내일을 누리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 ‘이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anonymous 2026.02.08 18:19:25

 

 

 

‘이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가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돼 눈길을 끈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래가치를 감안했을 때 충분히 메리트 있는 가격이라는 평가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3.3㎡당 분양가는 약 2,019만원으로 전년동월 1,886만원 대비 약 7.05% 올랐다. 부산의 경우 같은 기간 무려 18.3%가 오르면서 전국 평균 상승률의 2배를 웃돌았다. 여기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연간 지가 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가는 2.25% 상승했으며, 지난 연말 건설공사비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올해 분양 승인을 받는 단지들의 분양가는 더욱 오를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기연)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건설공사비 지수는 전월 대비 0.23% 오른 132.75(잠정)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공사비 지수는 지난해 9월 이후 매달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단지들은 분양가와 상관없이 우수한 청약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예컨대 지난해 8월 부산 수영구 일원에 분양한 ‘써밋 리미티드 남천’의 경우 3.3㎡당 분양가 5,000만원을 넘긴 단지로 고분양가 우려에도 1순위 청약 결과 2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불과 몇 개월 사이 분양가가 급등하는 것을 체감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하루라도 빨리 사는 게 낫다’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지난해 부산 분양단지에 몰린 1순위 청약자 수는 4만3,464명으로 전년동기(1만2,473명)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이러한 가운데,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오는 2월 9일(월) 특별공급, 10일(화)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370만원으로 지난해 부산 3.3㎡당 평균 분양가 3,024만원보다 낮게 책정됐다. 여기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계약금 5% 등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체감 분양가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시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개발 호재들도 예정돼 있다. 먼저,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해운대구 반여동, 반송동, 석대동 일원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부품소재, 영상 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한 개발사업이다. 2032년까지 사업부지 일대를 ‘부산형 판교 테크노밸리’로 조성할 예정이며, 완공 시 8만4,00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27조4,900억원의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재송동에는 옛 한진CY부지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곳은 공공기여협상방식으로 진행되는 개발사업으로, 사업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스타트업과 벤처투자사 등이 대거 입주할 ‘유니콘 타워’를 비롯해 수영강 휴먼브릿지, 주민 편의시설 등이 건립될 예정이라 재송동 일대 직주 편의성과 생활·문화 인프라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센텀시티 생활권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신규 단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연내 분양하는 단지들의 분양가가 더 오를 것으로 보이는 만큼 청약에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 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 면적 59㎡ 타입 16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단지의 청약 일정은 2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 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0일(금), 정당 계약은 3월 3일(화)~5일(목) 3일간 이뤄진다. 일반공급의 경우 현재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